바보김치 브랜드 스토리

대지약우(大智若愚) - 게시일 2011-08-30

바보김치? 네이밍 스토리

우리는 가끔 정직함을 '바보 같다'라고 하기도 합니다. 인정받지 못한 노력, 때로는 손해에 가까운 선택에서 담담할때 그렇습니다. 이것은 소비자가 아닌 사람을 향해 있기에 가능 한 것입니다.
품질보장이나 투명한 사업운영과 같은 기본적인 비지니스의 원칙들을 뛰어넘어 사람과 세상에 기여 할 수 있는 방법을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묵묵하고 끊임없이 바보처럼 꿈꾸고, 바보처럼 상상하며 새로운 시대를 이끌 '바보 리더쉽'으로 느리지만 올바른 곳을 향해 가겠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의지와 열망

그러나 바보김치는 완벽하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으며, 불가능에 대한 것은 고객님과 함께 고민하려 솔직하게 공개합니다. 과학적인... |  더 읽어보기

토판염 절임배추 출시

바보김치 토판염 절임배추로 일반 천일염은 PVC 검정장판이나 타일같은 인공구조물을 깔아 소금을 만듭니다. 그 이유는 인공구조물은 햇볕을 잘 반사 및 흡수 하고 갯벌에 비해 상대적으로 바닥의 온도가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비교적 짧은 시간에 적은 노동력으로 많은 양의 소금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토판염은 갯벌에서 전통방식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일반 천일염에 비해 훨씬 더 많은 시간과 강도 높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며 그에 비해 생산량은 아주 적습니다(전체 천일염의 1% 내외). 생산과정에서 부터 인공적인 요소들이 전부 배제된 친환경 소금으로 다른 소금과는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맛과 영양 때문에 고가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수요층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