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약우(大智若愚) "큰 지혜는 어리석어 보인다" - 노자(老子)

대지약우(大智若愚) "큰 지혜는 어리석어 보인다" - 노자(老子)

바보김치? 네이밍 스토리

우리는 정직함을 '바보 같다'라고 하기도 합니다. 인정받지 못한 노력, 때로는 손해에 가까운 선택에서 담담할때 그렇습니다. 이것은 소비자가 아닌 사람을 향해 있기에 가능 한 것입니다.
품질보장이나 투명한 사업운영과 같은 기본적인 비지니스의 원칙들을 뛰어넘어 사람과 세상에 기여 할 수 있는 방법을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묵묵하고 끊임없이 바보처럼 꿈꾸고, 바보처럼 상상하며 새로운 시대를 이끌 '바보 리더쉽'으로 느리지만 올바른 곳을 향해 가겠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만드는 김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은 '바보' 였습니다. 품질보장이나 투명한 사업운영과 같은 기본적인 비지니스의 원칙들을 뛰어넘어 사람과 세상에 기여 할 수 있는 방법을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묵묵하고 끊임없이 바보처럼 꿈꾸고, 바보처럼 상상하며 새로운 시대를 이끌 '바보 리더쉽'으로 느리지만 올바른 곳을 향해 가겠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의지와 열망

그러나 바보김치는 완벽하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으며, 불가능에 대한 것은 고객님과 함께 고민하려 솔직하게 공개합니다. 과학적인 마케팅이 아닌 브랜드의 약속에 걸맞는 의사결정을 하겠습니다.
모든 원부재료의 구입은 공정하고 윤리적인 거래방식으로 농민과 생산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한거래를 지향합니다.

사회적 책임에 대한 약속은 바보김치의 정체성과 목적의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
바보김치의 비지니스는 건강한 대안 식품을 만드는 일 외에도 고객과 생산자간의 정직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 현재진행형입니다.